춤이 말하다 2016

예술에 전단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디퍼가 출연한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2016.
기존에 2013년 버젼과 2014년 버젼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좀 더 성숙하고 현재에 이야기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습니다. 2013년 버젼에서는 디퍼의 춤에대한 철학이나 현재의 추구하는 방향성, 그리고 2014년도 버젼은 비보이라는 장르가 우리의 몸에게 주는 영향, 의지등을 표현하였습니다. 스트릿댄스를 베이스로 예술의 전당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 만의 비보잉은 많은 이들에게 스트릿댄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Client-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Location – Seoul Art Center
Producer – Ahn Aesoon
Differ Part Choreography – Differ